PKO파병 무조건 반대는 재고돼야 한다???

청해부대의 검문검색팀장 이근 대위 너무 멋져부러~~~ 이 대위는 3살 때 미국으로 이주해 존. F. 케네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버지니아 군사대학을 졸업했고, 미 시민권이 있어 군 입대 의무가 면제되지만 이 대위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국 해군 UDT에 입대했다고 하며, 어렸을 때부터 특수전 용사를 꿈꿔오며 군사대학을 졸업한 이 대위는 청해부대의 준비된 검문검색팀장이 된 것이다. 가장 마음에 와 닿는 것은 사실 미 해군에도 특수전 부대가 있지만, 그는 고국의 해군 장교가 되고 싶어 미 시민권을 포기하고 한국 해군에 입대를 자원하였다는 사실이다. 이 대위는 지금 이시간에도 청해부대 1진 문무대왕함과 2진 대조영함에서 해적선 승선 검색 팀장으로 참가하여 ‘해적퇴치의 달인’으로 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