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모르고 하는 말 같은데요..

제가 아주 아주 어릴때지만 “타이거” “월드컵” 운동화 메이커 아시나요???우리나라 메이커죠…  그떄 엄청 큰 공장을 가지고 직원수도 벌떼 처럼 많았고했지만 지금은 직원 6~7명에 그중 외국인이 3명~4명 … 그쪽 업계 사장 님들 뭐라는줄 아세요? 요즘 젊은이들은 펜대 굴리고 앉아서 키보드나 두드리는 일만 일인줄 안다고 …….대부분 일하겠다고 찾아 오는 사람들은 외국인 노동자들이고 가끔 우리네 젊은이들이 찾아 오긴 한답니다. 한국인 젊은이 일하러 오는거 처음엔 좋았다고 말하더군요 근데 이젠 그냥 포기랍니다. 왜냐구요 10명이면 10명 전부다 아침에 출근했다 점심에 밥먹고 일시작 할려고 보면 없답니다화장실 간것도 아니고 도망 간거죠 ;;  아침에 봉사활동 해주고 ;;  그건 오래 버틴거랩니다아침에 왔다 1시간 일하고 잠깐 담배 피고 온다는 사람이 아예 안오는 …… 99%….사정이 이렇다 보니 더 열심히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 선호하게 되는거예요 배운건 쥐뿔도 없으면서  취업 눈높이들만 높아서 ……외국인들도 경력좀 되고 하니까 다들 200만원남짓 받는다네요 …  만약 그게 한국인이라면더 줬을테죠 ;;   컴퓨터 사무직 …. 주5일제 누려보고 그러나 그런곳은 대기업 아니면 일반적으로 급여 겁나 적습니다. 젊은 세대들의 정신상태가 우선 먼저 겠죠.. 돈적게 받고 편하고 깨끗한거 하겠다~이런개념이 만들어 낸결과물이죠…아버지 친구분 일 한달정도 예전에 도와준다고 약 한달정도 공장에서 일했었는데..젊은 사람 한명도 없더군요 …  그 옆공장도 마찬가지 … 일단 사장들 생각이 문제가 아니라 사장들은 기한내에 오다 맡은걸 못끝내면 거래처 줄끈기고자신에 가정 파탄나는거 시간문제입니다. 그리고 그런 공장 운영하는 사장들이 대기업 총수나 사장들처럼 부도나도 평생 먹고 살수 있는 여유 자금 챙길여유가 있는 사람들도 아니고부도나면 길거리 나앉아야하는데 싹수 노란 우리네 젊은이가 정이 가겠습니까?”열심히 하겠습니다” 10분후 잠적…     몇일 나오고 연락두절 ….   100% …. 입장을 바까서 당신의 모든걸 걸고 공장 하나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일을 누구라도 써서 월급주며일시키고 싶은데 일할사람이 없다면 어떤 느낌일꺼 같나요? 도저히 사장 할 맛 안납답니다. 벌려놓고 오다도 다따놓고 만들어다 갖다주면 되는데 …사람이 없어서 약속 날자 못맞추고.. 모든게 잘되도 약속어음이나 그딴것 떄문에 힘들다는데……….    그럼~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