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X – 3 이지스함 진수를 빨리 빨리…

대양해군의 초석으로 KDX-2 최영함이 진수되었습니다.
이제는 KDX-3 이지스함의 진수를 서둘러야 합니다.

북한에 계속 퍼주던 전쟁을 불사하던 먼저 우리가 갖추고
있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의 군사력을 증강시키는 것
입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지니 무기체계의 구입시기와 사업 우선
순위등을 보완하겠다고 합니다. 이지스함을 2008년 실전
배치하겠다는 계획을 좀 더 앞당기고 건조 척수도 더 늘려야
합니다.

북한의 핵실험으로 일본은 더 기고만장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지금 이지스함 4대를 실전에 배치해 놓고 있지만
우리 해군은 2008년에야 겨우 1척을 실전에 투입한답니다.

북한의 핵무기를 억제할 수 있는 감시와 탐지체계를 위해서
일본의 야욕을 물리치기 위해서 지금 당장 우리에겐 이지스함
2척은 꼭 필요합니다.하루속히 건조시기를 앞당겨야 합니다.

국회에서 반토막이 나버린 이지스함 구입계획이 다시 복원되어
우리의 설계로 우리의 기술로 만들어진 이지스함 6대 우리의
근해에 더 나아가 세계 5대양을 누빌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최영함의 진수식 보도를 접하면서 이지스함이 빨리 보고싶어
지는 것은 저만의 바램은 아닐것입니다. 아! 이지스함 빨리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