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만 조선백성을구한 영웅 이완용총리대신

600만 조선백성을구한 영웅 이완용총리대신

구한말 조선땅은 청나라에 넘어가기 일보직전이었고 청나라는 조선을 병합하여 조선인을 사할린으로 강제이주시키려는 계획까지 하고있었다

한편 고종은 무능하여 나라를 다스릴줄 몰랐고 양아치같은 동학반란군도 진압을 못할정도로 군사력에 투자를 하지 않았다

이 와중에 우리의영웅 이완용총리대신은 스스로 총대를메시고 600만 조선백성을 구하기위해 청나라에 넘어가기직전인 조선을 멸망시켜 일본에 섭정을 맡기시면서 양반과 귀족 신분제도를 폐지시키고 백성들에게 자유를주고 비료를 가져다가 농가에보급하고 병원 공장 철도 대학등을 만들어 신문물을 받아들이신것이다 결국 조선땅은 부강해지고 600만의 조선인은 10년만에 인구 2천만까지 불어난것이다

만약 이때 이완용대신이 용단을 내리지 않았다면 조선왕조의 지배아래 지금 너희들은 모두 인터넷은 커녕 상놈의 자식으로 태어나 밭에나가 일하고 장작을패고 양반들이 던져주는 김치를 밥그릇에 받아벅고 살았을것이다

이글을 읽는 상놈의 자식으로 태어날뻔햇던 개티즌들은 모두 조선의영웅 이완용총리대신에게 깊은 감사를 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