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를 다룬영화 할리우드서 제작

할리우드에서 우리나라 6.25 전쟁을 다룬 3D 블록버스터를 제작한다고 합니다.
할리우드 영와제작사 매드미디어가 최근 아시아 총괄본부 매드미디어아시아를 설립하고 한국인 이승재 대표를 책임자로 임명했습니다.
이어 한국전쟁을 다루는 영화를 기획했다고 밝혓습니다. 매드미디어는 3D, 시각효과, CG를 전문으로 하는 블록버스터 전문 영화 제작사라고 합니다.
이 영화는 3D 영화로서 최신 입체영상 기법이 사용될 예정이며 순제작비만 약 1000억이 넘는 돈을 들여 한국과 뉴질랜드에서 촬영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그 연출로써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의 연출인 에릭 브레빅 감독이 선정되었습니다.
에릭 브레빅 감독은 ‘진주만’, ‘아일랜드’, ‘맨 인 블랙’, ‘투모로우’등의 특수효과 전문가로 명성이 높은 감독입니다.
제작비와 연출자를 보았을때 엄청난 규모의 블록버스터가 될 것 같은데 할리우드 배우 2~3명과 중국인 배우, 한국 배우들을 캐스팅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우리 민족간의 잔혹했던 전쟁인 6.25, 우리가 평소에는 잊고 사는 지워지지 않는 역사 6.25전쟁
장진호 전투에 참가한 미국 해병대 1사단 이야기가 중심축을 이룬다고 알려져있지만 우리의 6.25 전쟁을 다룬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수많은 인명피해를 가져왔고 수많은 이산가족을 남긴 가슴 아픈 전쟁 6.25
세계 역사에서도 한 축을 이루고 있는 6.25전쟁, 이번 영화 제작으로 다시한번 6.25 전쟁을 돌이켜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