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에 관한 외국 문서의 기록>

고구려의 계승을 강조한 문서(文書)가 일본에 남아 있는데. 즉 그 내용이 다음과 같다고 한다.

(復高麗之& #26087;居. 有扶余遺俗)
고구려의 옛 땅을 수복하고 부여의 전통을 이어받았다. 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해 역사를 부정하고 엉뚱한 소리하는 것은 고구려 역사마저 부정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또다른 일본의 역사서(유취국사—類聚& #22269;史)에 의하면

발해는 토인(土人)으로 불리는 소수의 고구려 계가 지배층의 주류를 이루고 말갈계의 주민이 피지배층의 다수를 점한 나라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실제로 당시 일본에 내왕한 사신과 그 수행원 가운데 말갈계로 보이는 이름을 사용한 인물은 수행원 6명뿐이고 정사, 부사는 모두 고구려계인 한어식 성명이 확인된바 있다.

고구려 전문가 김용만 박사가 한말이다.-“더 중요한 건 우리가 고구려사, 고조선사, 발해사를 더 아끼고 사랑해야 우리도 역사를 잃지 않는 것이지 역사를 잃은 민족은 결국 미래도 잃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중국의 동북공정에 힘을 실어줌에 다름이 아닌 그런 주장하는 사람들.. 정신 좀 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