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폭동에 감정적 대응은 자제합니다.

90년대에 반일감정이 컸고, 심지어 김영삼 대통령은 “버르장머리를 고치겠다”며 주일 대사를 소환하는 초강수를 두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한일 관계에서 거둔 이득은 없다고 봅니다. 2004년도에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문제에 언론에서 이슈화되어, 한중수교 이후 최초로 한국에서 반중감정이 대대적으로 일어났지만, 한국정부는 실질적으로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못 하고 오히려 중국인 유입 장려정책만 실시한 결과 2003년 노무현 정부 출범당시 국내에 18만명이던 합법체류외국인이 2007년도에는 8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이중 절반 이상이 중국인) 그것도 모잘라 각 지자체들이 경쟁적으로 차이나타운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08년도 지금 다시 한번 중국에 대한 경각심이 일고 있지만, 분노의 표출이 말로만 이루어지고 행동의 변화로 나타나지 않는 것이 한민족의 전통 아닌 전통입니다 – 이런 한민족의 습성을 아는지라 중국이 더더욱 한국을 물로 보고 막 대하는 측면이 아주 큽니다.  솔직히 중국이 티베트를 어찌 하건, 한국인이 신경 쓸 필요 없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티베트 다음은 한반도가 된다는 점을 명심하고, 지금부터 국내 중국인의 수를 제한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동남아를 보듯, 중국인의 수 증가는 필연적으로 해당국가의 혼란 및 중국정부의 영향력 증가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한국정부가 중국 눈치 보느냐 볼썽 사나운 꼴을 자주 보입니다.  어제 5천명의 중국인이 서울에서 시위를 하자 시민들은 “한국에 중국인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고 놀래했습니다.어제 서울에서 시위한 중국인은 국내 중국인의 1%에 불과합니다. 50만이 500만, 1000만이 되어 5000만 한국국민을 휘두르고한국이 제2의 티베트가 되는 사태가 곧 올 위험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네티즌은  1) 차이나타운 건설  2) 한국서민에게 타격을 주는 중국인노동자 및 불체자의 유입  3) 취업목적으로 한국에 오는 위장유학생 및 중국조폭 유입 (서울 가리봉동과 안산 원곡동이 중국 조폭 천지라고 하죠) 이 세 가지 이슈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고 정부에 해결을 촉구해주셨으면 합니다. 4.27폭동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단지 말로만 끝나지 않고, 정부정책의 획기적 변화로 결실을 맺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