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독립선언에 대해 강제교육이 필요하다

전국 초ㆍ중ㆍ고교생 10명 중 4명은 일제강점기 독립선언과 독립운동을 기념하고자 제정된 3.1절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교총은 “태극기, 애국가, 유관순 열사 등은 잘 알면서도 왜 3.1절을 공휴일로 지정해 기념하는가를 잘 모르는 학생이 많다. 학교교육 과정에서 국가기념일의 의미를 좀 더 제대로 가르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학교 선생님들이 91번째 맞이하는 3. 1절에 대해 잊지 않도록 아이들에게 교육을 충분히 하여야 하는데, 이념 문제와 정치 참여 문제 등 다른 쪽으로만 신경을 너무 쓰는것같습니다. 한민족의 역사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시고 참다운 역사 알리기를 통하여 변화를 꾀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