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일 ´연방제事變저지3.1절국민대회´ 개최”

“3월1일 ´연방제事變저지3.1절국민대회´ 개최”
2006-01-02 01:31:17

2006년은 남북한 반역세력의 연방제赤化음모를 저지하는 해! ´연방제事變저지3.1절국민대회´로 결판내자!

국제수배중인 살인강도(김정일 정권)와 좋은 집안(자유진영)의 처녀(대한민국)를 강제결혼시켜 강도사위를 안방으로 불러들이려는 연방제赤化사변 음모가 진행중이다. 6.25사변은 군대가 진압했지만 연방제事變은 모든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야 저지된다!

1. 우리는 박근혜 대표의 한나라당이, 학원을 김정일 전위대 양성소로 만들 私學法 반대 場外투쟁을 벌이는 것을 적극 지지한다. 우리는 한나라당내의 일부 분열세력이 朴대표의 애국투쟁을 방해하고 있는 사태를 우려하면서 이 배신자들을 黨에서 제명할 것을 요구한다.

2. 한나라당은 이 기회에 私學법인, 종교계, 애국단체, 그리고 애국시민들을 한 덩어리로 묶는 汎국민투쟁조직을 만들어 연방제事變에 대비하라. 김정일에 반대하고, 대한민국에 반대하지 않으면 모두 우리 편이다.

3. 6.25사변은 김일성-스탈린-모택동이 일으켰고, 6.15사기는 김대중과 김정일의 작품이며, 연방제事變은 김정일-김대중-노무현 세력이 획책하고 있다. 6.15 선언은 김대중이 국가공식통일방안이 아닌 私的인 연합제안을 갖고 가서 김정일의 연방제赤化통일방안과 결합시킨 반역문서이다. 김대중이 현대그룹을 앞세워 김정일에게 5억 달러의 뇌물을 바치고 약점이 잡힌 상태에서 맺은 이 6.15 선언은 한국을 위기에 빠뜨린 함정이므로 국회는 이의 무효를 선언하라. 검찰은, 연초에 또 다시 김정일을 찾아가겠다고 나선 김대중을 국가반역혐의로 수사하라.

4. 김정일-김대중-노무현 세력은 올해 남북정상회담이 이뤄지면 6.15선언 을 실천한다면서 연방제赤化통일의 시작을 선언하고 통일체제 구축이란 명분으로 보안법 폐지, 헌법개정 등 대한민국 허물기를 추진할 것이다. 연방제란, 핵무기를 갖고 납치, 테러, 달러위조 등 온갖 反인류적 범죄를 자행하여 국제사회의 응징대상이 된 김정일 범죄정권과 민족사의 유일한 정통국가인 대한민국을 同格(동격)으로 간주하여 짝짓기 하려는 국가변란이다. 이 연방제事變을 저지하고 대한민국을 지켜내기 위하여 모든 국민들이 6.25사변 때처럼 목숨을 걸고 궐기하자.

5. 우리는 2006년의 한국을 ´대한민국 지키기 세력´과 ´대한민국 허물기 세력´의 결전장으로 규정한다. 한나라당과 박근혜 대표가 이런 救國투쟁의 중심에 선다면 애국세력들은 小利를 버리고 大義를 좇아 적극 협력할 것이다. 우리는 李會昌 전 총재도 한 시민의 자격으로 애국투쟁에 참여할 것을 촉구한다. 헌법과 정통성과 자유를 지켜내려는 국민저항운동은 선택의 여지가 없는 모든 국민된 이들의 의무이자 권리이다.

6. 우리는 오는 3월1일 서울도심부에서 ´연방제事變저지3.1절국민대회´를 개최하여 국민저항운동의 봉화를 올릴 것이다. 그날을 기다리면서 준비하자!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만세!

반역저지국민저항운동의 사령탑
국 민 행 동 본 부
본부장 서정갑(육해공군해병대(예)대령연합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