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 년 대한민국 인구의 올바른 통개는 8000만명 이상.

 언론의 인구감소는 너무 과장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그래서 제가 한번 앞으로 50년 후의 인구를 정확한 대이타를 통해 산출해 보았습니다. 먼저 하루에 사망하는 사망자와  출생자가 정확히 몇명이나 되나를 산출해 봅니다.하루 사망자가  통개상으로는 678명 좀 더 크개 대략 700 명으로 잡겠습니다. 하루 출생자는 800명 정도 됩니다. 그러면  하루에 사망하는 700명 x 365 일 = 255500 명 입니다.일년간 사망하는 인구 255500 명 x 50 년은 = 12750000 명이 사망합니다. 하루에 출생하는 출생인구 800명 x 365 일 = 292000 명 입니다.일년간 출생인구 292000 명 x50 년은 = 146000000 명이 출생합니다 .  이 통개 상으로 보면 대략 200만명의 인구가 더 증가 한다는 것을 볼 수가 있겠습니다. 현제 남한 인구가 4900만명 그렇다면 50년 후의 남한 인구가 대략 적게 잡아도 5100 만명 이상이 됩니다. 북한 인구는 현제 2300 만명 북한은 남북이 10 년안에 통일이 될 경우 50년 안에 1000만 이라는 인구 증가의 대 폭발이 발생합니다. 그 증거로 해방전 남북한 인구가  4000 만명도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그런데 해방후 50 년이 지난 지금 시점 남북의 인구가 7000 만명이 넘지 않습니까. 정말 놀라운 통개 입니다. 50 년 사이에 3000 만명의 인구가 증가 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앞으로 산업이 발전 할 수록 사망인구가 현제의 삼 분의 일로 줄어든다는 것입니다.의학 기술의 발전과 장수 인구의 증가로 20 년 후 부터는 전 국민의 장수 연령이 5 -10 년 이상 증가 한다는 통계 자료가 나와 있습니다. 출생률은 지금과 별차이가 없거나 약간 상승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남북이 통일이 될 경우 출생률은 대략 1.5 명을 예상 하고 있습니다. 사망률은 줄고 출생하는 인구는 지금과 같거나 좀 증가 가 될 경우 남 북의 전체 인구는 지금보다 더 많은8000만명 -8600 만명의 인구가 형성 될 것으로 예측 됩니다. ( 아주 최악으로 잡은 통계 자료입니다.) 50 년 후의 남 북의 인구가  8000 만명 이상은 가장 바람직한 인구 형성을 가져 오며 그 때 가서 한국은 경제 적인 여건과 지역적 있점으로 인해 일본과 독일의 경제를 추월하는 세계 3 위의 경제 대국으로 변모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한가지 문제를 꼭 해결해야 합니다.그것은 무분별한 국제 결혼과 외국인 노동자의 유입으로 대한민국의 질이 아주 개판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무슨 말이냐면 서민과 경제 향상에 써야 할 돈이 이런 다문화나 국제결혼 이주민 외국인 노동자에 쓰여지게 된다면 앞으로 50년 후의 대한민국의 미래는 장담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정부는 이런 50년후의 인구 통계에도 불구하고 너무 다문화에 광분한 인구감소를 과장되게 선전하지 말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