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와 집행자 교차상영 문제에 대한저의생각

교차상영에  대한저의생각입니다

2012가  어제  개봉해서  하루만에

32만명을  모았죠

당연  712개의  스크린의  힘도  무시못하겠죠

그반면에  집행자는  교차상영으로

관객이  하루만에  3분의1로 떨어졌대죠

근데  솔직히  대작인 2012에  사람들이

많이보고  싶어하고  관객몰리고  스크린 적게주면

주말같이  사람많은때는  매진되서  못보고

스크린많이주고싶어하는거  경제논리상  당연한겁니다

하지만  집행자같은  훌륭한  작은영화를  보고싶어하는사람도  있겠죠

그래서  제가  생각한방법  스크린이  큰상영관

보통크기상영관  작은상영관으로  나뉘었다  생각하면

그러면  교차를 허용은  하되2012같은대작은  우선  큰상영관  한개를줍니다

그리고  작은  상영관에서  조조와  심야에  상영을  하게하는겁니다

매진되서  못보면  조조나  심야로라도  보게하면

꼭보고  싶다면  그시간에  보지않겠습니까

그러고  집행자같이  작은데  반응이  좋은영화는

사람들  많이보는  낮과  저녁시간에  작은상영관에서

상영하는겁니다  그러면  2012매진되서  못본사람들이

집행자같은  작은영화  보러올수도있고

이럼  피해가  덜오지않을까요

그리고  청담보살이나  굿모닝프레지던트같은

보통 규모수준의 영화는  그냥  보통상영관에  편성  이런식으로  하고

아무리  인기있는  영화도  개봉관  2개넘게  주지않는다

이런식으로  규제를  만들면  괜찮지  않을까요

제생각입니다  허접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