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중국과 일본은 신바람 납니다.

왜냐고요?

대한민국은 12월에 있을 대선준비로 너무나 바쁘고
어수선한 모습입니다. 아직 대선주자들이 정해지지도
않았지만 벌써부터 선거에 대한 관심은 뜨겁고 언론
에서는 하루도 빠짐없이 뜨거운 선거열풍을 훅훅 불어
대고 있습니다.

중국이 동계올림픽 개최를 최대한 이용해서 백두산
공정을 확실하게 전세계에 펼쳐보이고 있습니다.

성화를 백두산에서 채화하고 백두산에 대한 홍보책자를
만들고 CD를 만들어 동계올림픽을 취재하는 각국의 기자
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일본은 여당 자민당이 당대회를 개최해서 2007년 올해의
중요정책 목표로 독도문제와 야스쿠니신사참배 계승문제를
채택했습니다.

북한은 남한의 대선에 개입하겠다고 공공연히 으름장을 놓고
있는데 빼앗기는 백두산에 대해서는 입도 뻥긋못하면서
남한의 선거는 개입하고자 열올리는 모습이 참 서글프다
못해 분통터지게 합니다.

이렇듯 한반도는 북한과 남한 모두가 대선에 올인하는
모습인데 반해 중국과 일본은 그저 신바람난듯 보이는것은
저혼자만의 생각일까요.

한국은 대선으로 정신없으니 이때가 절호의 기회이니
때를 놓치지 말고 동북공정에 박차를 가하고 독도문제를
확실히 해결하자고 중국과 일본의 소곤거림이 들려오는듯
합니다.

2007년 대선도 중요하지만 주변국들의 움직임또한 예의
주시해야만 하고 정치인들과 국민들이 한마음으로 영토
침략에 대비한 국방력증강에 힘을 모아야겠습니다.

이지스함 2척을 즉시에 구입하여 일본의 무력도발에 대비
해야 하는 현실을 전국민이 다 아는 그날까지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