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스페이스 오디세이

전 이렇게 이해해요~

 

영화는 진화를 보여주고 있으며 다시 그 진화를 부정하고 있다라고…………

 

결말에 주인공이 지구에 돌아 왔다고 하지만 지구가 아닐꺼라고 생각해요.

 

마치 “what is real?” 메트릭스 처럼………..

 

즉 이 영화는 현대무용적인 장르로 영화라고 하기 좀……..(필름이라는 자체를 빼고 장르니다요)

 

보여준것은 무엇을 통해 공간과 시간이 바꿨다이라면 결국 진화를 부정하다는것이고……..

 

마치막의 생명체는 개인적으로 증식으라고 봅니다. 시간과 공간이 바뀌는………..

 

작과와 감독이 같은지는 모르겠으나 영화 자체가 완벽주의적 아닙니까?

 

그래서 아마도 진화를 주장하며 부정하는것이 아닐까요?

 

왜냐 영화 첫 부분에 나온 원숭이과 동물도 시간과 공간을 통과했을텐데……

 

참고로 다른 파트에서 조차 침펜치가 나오지는 않터라고요~~ (까우뚱)

 

영화에서 비행선에서 400만년전에 매립됐다고 했던거 같은데……

 

또 하나 영화에서 빼놀수 없는 주장은 자신들의 우월성입니다.

 

만약 작가에 의해 허락 받은 감독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