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6월 25일 새벽 잠껼에 급작스럽께


적탱크가 미아리까지 처 들어왔다!6.25당시,의정부전선이 무너졌다! 임진강 방어선이 무너졌다!

   육탄 10용사가 적을 맊다가 산화했다, 국군은,… 선제공격으로 기습적으로 처 들어오는  {적}

  [이 당시 38선 인근에 살던 주민들의 목격담,… 1950년 6월 25일 새벽 잠껼에 급작스럽께

  

꽈당탕!하는 대포소리에 놀라 잠을 깨고, 뒤 동산에 올라 북쪽을 보니 탕! 하는 순간 북쪽에서 남쪽    으로 싯뻘건 불덩이가 연속적으로 날아가곤 하였다] 이렇게 불의에 기습적으로 처 들어오는 적을  맊기위한 필사의 노력으로 (부족한 병력을 화급히 채우기 위해)거리모병, 학도의용군 전투참가 등    


등으로 동분서주 밀려오는 적을 막는데 혈안이 됬엇고 이때에 수많은 청장년들이 애국심,의용심에

  불타는 심정으로 최전선 전투에 투입 되어 한강방어선 금강방어선 대전방어선 낙동강 방어선에서의 혁혁한 전공을 필두로, 다시 압록강까지 반격해가는 최전선 전투에서 목숨 내걸고 나라 지키는 치열


한 전투를  전개 혁혁한 공적을 쌓은 덕분에 오늘과 같은 번영된 국가에서 살 수 있게 하는 데  큰 공을 세운 “6.25최전선 전투 유공자”들의 전공담은 끝이 없읍니다,…

여기서 윤봉길 의사의 애국행동(1962년 대한민국건국공로훈장중장 수여)과 저희 “6.25최전


선 전투한자”들의 애국 행동은 완전히 100% 동가<同價>의 장거<壯擧>임을 증명해 드리고 싶습니다 즉,저희“6.25최전선 전투한자”들이“죽을것 뻔히 알면서도” 죽을 각오로 적탄이 빛발 치는 속을 총을 들고 적에 맞서[ 총격을 가하면서 전투했던] 장거와, 윤봉길의사가 “죽


을 것 뻔히 알면서도” 죽을 각오로 적들이 운집한 상해 홍구공원 [일제 기념식장에 폭탄을 들고 들어가 폭탄을 던진] 장거(이 폭탄으로 일제의 많은 요인 살상)와는 완전히 100% 동격의 장거 수훈입니다, *생명 내걸고 나라 지킨 장거*라는 면에서 동가의 장거라는 것입니


다. 6.25당시 전투, 벌어지고 있는 최전선 즉, 사지(死地)에 나가는 것을 기피하는 자가 많았음을 생각할 때 더욱 그렇습니다, 따라서 이들“6.25최전선 전투한 자들”은 분명 “태극 무공훈장”깜입니다, 그런데  역대 정권들은 이들을 너무나 홀대(忽待)했읍니다, 참으로 너무나


억울합니다, 국가정의실현이 중요한 이유는,…목숨 내걸면서 국가위한 장거에 대해서는 [언젠가는 국가에서 잊지 않고 상응한 수훈 대우를 해준다]는 신뢰를 후손들에게 주어야합니다

독도를 호시탐탐 넘보는 일본 등등을 고려할 때 국가안보가 영구적인 반석위에  튼튼히


자리 매김하기 위해서는 제2,제3의“6.25최전선 전투한자”또는 제2,제3의 윤봉길 의사와 같은 애국행동 실천자가 계속적으로 탄생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이 애국행동 실천자들을 국가에서 잊지 않고 거기 부합하는 수훈 대우를 해주어야한다고 강력 주장하는 바입니다,


“6.25기념일”을 당하여 국가를 위한 관점에서 후손들에게 꼭 남기고 싶었던 회고의 한 토막을 기록 했읍니다.

         여러분 들의 많은 찬성의 댓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