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년도-1945년도 그 당시 한국은 다민족다문화 국가였다.

그것이 싫어서 오늘…우리의 조상들은 울분을 토했고…그당시 한국은 없었고 일본의 식민지였지만…일본인 지배층한국인 피 지배층…이런 다민족다문화 사회였다…과연…이런데…다민족다문화 찬양…옳다고 할수가 있을까..과거의 아픔을 잊지는 맙시다..이스라엘사람들은 통곡의 벽에서…그 옛날….노예로 살았던…나라없었던..설움을 잊지 않고 산다죠…역사는 ….그래서 소중합니다…아픈 과거도 역사이고…그래서 그 아픔을 되풀이 하지 않아야 되지 않을까요…?특히 최근에는 다민족을빼고 다문화라고만 하는데..그만 말장난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