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전 2무1패보다 초라한 1승1무1패

94년월드컵 2무 1패였지만 유럽최강 2개국과 남미 1개국 볼리비아를 맞아서

정말 잘싸운 경기였습니다.

하지만 06년의 1승1무가 잘한것같습니까?

원정 첫승 강요하지 마세요.

토고는 홈이였습니까? 토고도 원정이였습니다. 게다가 월드컵 첫출전이구요.

빈국 중 하나에다가, 축구인프라도 높지못한나라입니다. 거기다가 경기 이전

부터 온갖 잡음에 시달렸습니다.

이런나라에게 1승한걸 승승 장구 하셧다고 말씀하신다면 할말 없습니다.

프랑스전.

이경기를 단순히 강호 프랑스와의 무승부였다. 라고 하셔서 승승장구라 표현

하셧다면 할말없습니다. 언론에서는 투혼이 일구어낸 무승부 이러든데 우습습니다.

프랑스는 투혼 없답디까? 갸들은 정신력 놓고왓대요? 프랑스 사람들도 애국심

철철 넘칩니다. 그사람들도 고도의 정신력으로 뜁니다.

매번 기술딸리면 투혼이나 찾고 정신력 찾고 지겹습니다.

프랑스전 전반전 슈팅 0 이였습니다. 유효슈팅 0 이 아니라 아에 슈팅 자체가 0인 경기였습니다.

전반전 뿐만 아니라, 전후반 통틀어 프랑스 를 위협할만한 상황이 한번이라도

나왓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수비라도 안정됫나요? 박지성선수의 골은 높이

평가할만 하지만 그런골은 두번 나오기 힘든골입니다. 4년전 히딩크 감독하에서

는 약속된 골이 나와& #51499;습니다.

하지만 06년엔 어땟습니까? 막기에 급급한 수비 공 수 간격 벌어저서 모두

어정쩡해지지않았나요?

스위스전.

오심에 논란이 많은경기였지만, 결과적으로 패했습니다.

사실 오심 아니였어도 기적이 일어나야 비기는경기였습니다. 후반 막판

스위스를 몰아치긴 했습니다만, 스위스 전원수비모드 잠그기 모드로 들어갓엇고

그제서야 우리나라 슛좀 날려본겁니다. 하지만 어땟나요 결과는?

빈골대도 못넣는 우리나라 이호 김진규 김동진 박주영 선수의 수준이하 플레이에

욕밖에 안나왔습니다.

글쓴이에게 묻겠습니다. 02년 스폐인전에서 과연 스폐인과 우리나라 모두에게

공정하게 심판은 휘슬을 불었나요? 저 역시 한국을 좋아하고 축구를 사랑합니다

만,

단연컨데 8강 스폐인전 이경기 많은 심판의 편파판정으로 이겼습니다.

아니라고 하시는분이 많겠지만은..

축구라는 경기가 심판이 많이 좌우합니다. 그래서 유럽에서 열리는 경기는

유럽이 우승컵을 가저가고 남미에서 열리면 남미가 가저가는 이런 기현상이

자주벌어지지요.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심판들이 백인들 편만 드는게

아니라, 원래 같은 대륙팀이 한점먹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 그런 경기가 월드

컵입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자랑스럽다는 표현은 글쓴이 본인만 쓰시기 바랍니다.

전 축구선수들 하나도 자랑스럽지가 않습니다. 태릉선수촌 선수들에게 밥값

차별 간식비 차별 훈련수당 차별에, 따로 파주트레이닝 센터라는 훈련 시설까지

최고급으로 대우 해준 선수들이 세계무대에선 매번 쩔쩔매면서, 월드컵에서

실패하고 돌아오면 매번 해대는 k리그 타령도 지겹고, 그들에게 퍼준 국민들

세금도 아깝습니다.

또한 축구에 ㅊ자도 모르는 빠순양들이 그저 티비에서 영웅이니 뭐니 떠받들어

준다고, 같이 몰려다니면서 못하는 축구선수를 무슨 신처럼 추앙하고

이런세태 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