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아직도 정신 못차린 양반들이 혈세만 축내고 있네요!

호화청사로 지목받고 있는 성남시 새청사가 입주 후 채 두달이 되지 않아 곳곳에 부실공사의 흔적이 드러나고 있다. 새청사 하자는 한 두군데 가 아니라고 한다.정신나간 사람들이란 생각밖에 안든다.온 나라가 전기 절약과 예산절감을 통하여 경제회복에 여념이 없는데 이곳 공무원들은 수천억원의 청사를 지어놓고 민생과 시민들의 살림살이는 뒷전이었단 비난을 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 전공무원들이 팔걷어 붙이고 시 살림살이부터 아끼고 시민들의 머슴으로 땀흘리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