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 자살 마케팅은 민주당의 자살 골

 盧 자살 마케팅은 민주당의 자살 골 “이명박 퇴진 독재타도” 깃발 뒤에 “김정일 만세, 연방제적화”음모가
 친북반역세력들은 2008년 여름 22세 미국인 처녀 아레사와 다우너 소의 죽음을 악용한 1차 촛불폭동을 일으킨데 이어 2009년 6월 10일 서울시청 광장에서는 시들해 진 노무현 자살 추모분위기를 되살리고 강희남 자살을 세트로 묶어 제2의 촛불폭동으로 연결 지으려 광분하였다.
 1차 촛불폭동이 외국인처녀와 다우너소의 죽음을 악용한 죽음 마케팅이었다면 지금은 뇌물죄 수사 중 자살한 노무현 자살사건을 제2촛불폭동에 악용하려는 또 다른 죽음 마케팅이다.
 김일성에 절대 충성을 맹세하고 김정일에 무조건 복종을 해 온 것도 부족하여 스물여섯 살 애송이 김정운에게까지 무릎을 꿇겠다는 친북반역세력들은 ‘리명박역도타도’라는 김정일 지령 이행을 위해 노무현 자살 마케팅으로 정권타도 체제전복 연방제적화통일에 악용하려는 것은 명백한 패륜적 반역행위이다.
 민주 민노 패거리들이 설사 속으로는 “공산주의자는 법률위반, 거짓말, 속임수, 사실은폐 따위를 예사로 해 치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레닌의 목소리와 “살인이나 양침의 밀고 등 어떤 행위라도 공산주의 목적에 도움이 되면 정당화 된다.”는 악마의 속삭임에 세뇌 된 반역세력일망정 겉으로는 헌법 제 8조에 의해 의회까지 진출한 합법정당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노무현이 비록 650만 $ 뇌물사건 수사 중에 투신자살한 ‘형사피의자’ 이었지만 그는 누가 뭐래도 탄핵결의로 65일간 직무정지를 당했을망정 2003년 2월 25일부터 2008년 2월25일 퇴임 시까지 국가를 보위하고 헌법을 수호할 책무를 졌던 16대 대통령을 지낸 사람이다.
 더구나 민주당에게는 자신들이 5년 동안 섬긴 主君이자 민노당에게는 ‘탄핵역풍’ 덕분에 원내진출이 가능케 한 은인이며 동지였다.
 자신들의 주군이자 은인의 죽음을 自殺로 단정하건 他殺(?)이라고 우기던 인간의 마지막길인 죽음 자체는 존엄한 것이다.
 그런데 노무현의 자살이 그렇게 비통하고 억울했다면 《따라 죽지는 못 할망정》죽음을 정쟁에 악용하고 촛불폭동선동의 도구로 전락시키는 것은 상식이나 윤리 도덕적 측면을 떠나 비열하고 참람한 비인간적 악행이다.
 6월 10일 서울광장을 강제로 점거 심야 불법농성을 벌인 민주당·민주노동당·진보신당·창조한국당·안티이명박·촛불시민연석회의·참여연대 등 100여 개 정당과 시민단체는 “명박퇴진, 독재타도” 등 반정부 폭란을 획책했다.
 머지않아 6.10 폭란에 가세한 천주교 함세웅, 6.15실천 백락청, 민노총 임성규, 민노총 김경자, 전농 한도숙, 진보연대 이강실, 한총련 이원기, 전국교수노조 김한성, 너희들의 이름이 김정일 세습독재체제 멸망과 함께 짓밟힐 날이 올 것이다.
 그보다 앞서 민주당 정세균 민노당 강기갑, 진보신당 노회찬, 전 국무총리 이해찬의 위선과 반역은 서울광장 그 자리에서 반드시 심판받고야 말 것이다.
 다만 한 가지 1987년 6.10 항쟁 당시 억울하게 희생 된 박종철 군의 부친 박정기 씨나 이한열 군의 모친 배은심 씨는 박종철, 이한열의 꿈이 김정일 살인독재집단에 의한 적화통일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 발전에 있었다면 연방제적화통일을 부르짖는 친북반역세력에게 더 이상 이용당하거나 농락당하지는 말기를 바란다.
 박종철 군이나 이한열 군이 살아 있다면 정부가 아무리 밉고 대한민국의 정치현실에 실망을 한 대도 “명박퇴진, 독재타도” 깃발이 어느 날 갑작이 “김정일 만세!, 조선인민군 만세!, 고려연방공화국만세!” 깃발로 바뀌는 것을 바라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은 누가 뭐래도 대한민국에 대한 반역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더욱 가소로운 것은 ‘조선노동당 통일전선부 대남공작지도원 권호웅의 동지’ 정동영이 대선참패 후 미국으로 도피했다가 돌아와 지난 보선에서 무소속으로 당선은 됐지만 노무현 조문도 저절 당하는 수모를 겪고서도 盧 自殺政局 편승에 뒤질세라 조금은 생뚱맞지만 닭 대신 꿩이라고 ‘강희남 자살’을 들고 나와 설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민주당 정세균, 민노당 강기갑, 진보신당 노회찬, 창조한국당 문국현 너희들은 민주주의의 근간인 대의정치를 외면하고 촛불폭동 유혹에 빠져 국민의 여망을 짓밟고 민의의 전당 국회를 버린 《정치 양아치》들 이며 《盧 自殺 마케팅,》명분 없는 장외투쟁은 민주당의 자살 골 이다.
 대한민국 헌법 제8조
①정당의 설립은 자유이며, 복수정당제는 보장된다.②정당은 그 목적·조직과 활동이 민주적이어야 하며, 국민의 정치적 의사형성에 참여하는데 필요한 조직을 가져야 한다.③정당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가의 보호를 받으며, 국가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정당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보조할 수 있다.④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될 때에는 정부는 헌법재판소에 그 해산을 제소할 수 있고, 정당은 헌법재판소의 심판에 의하여 해산 된다.소나무대한민국지킴이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