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 없기 때문에 중소기업 취업을 꺼리는 것이다.

희망이 없기 때문 입니다. 더러운일, 힘든일 하기 싫어서 중소기업 취업을 꺼리는게 아닌…희망이 없기 때문에 중소기업 취업을 꺼리는 것입니다. 월급이 너무나도 박봉이지 않습니까 ? 기술자가 아니라면 아무리 일해봤자 170만원 벌기 힘듭니다.10년 이상 일해도 말입니다. 환경미환원을 보십시요. 요즘에는 대학생들까지도 환경미화원으로 취업하려고 애씁니다. 연봉이 2500만원 이상이지요. 상여금,보너스 뭐 이런거 다 합쳐서 초봉 임금이2500~2800만원 사이 입니다. 거의 대졸자들이 대기업에 취업해서 받는 임금과 비슷하지요. 하지만 환경미화원 모집인원은 기것 각 시마다 한해 6명 정도 되는데, 여기에 수백명의 응시자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30% 정도가 대졸자들이구요.  그런데 3D 중소기업은 어떻습니까 ? 기술직은 어느정도 대우를 해 주지만 생산단순노무자들은 기것해야 1년에 1200만원 정도 법니다. 10년 일해도 150만원 넘을까 말까 입니다.  과연, 이들에게 희망과 꿈이 존재 할까요 ? 결혼도 못합니다. 돈 적게 버는데 어느 여자가 3D 중소기업 노동자와 결혼 하려고 하겠습니까 ?그나마 괜찮은 일자리들은 죄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집사고 땅사고 해서 자국으로 돌아가야 그 빈자리를 우리 노동자들이 간신히 채우게 됩니다. 그것도 운이 좋아야 가능한 것이구요. 외국인 노동자들이 진정으로 힘든 일을 하는 것이라고 착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불체자들 ? 그들도 일 가려가면서 합니다. 힘든일 죽었다 깨어나도 하지 않습니다. 불체자들의 월급이 박봉이라고 하는데 평균임금 130만원 수준 입니다. 국내 노동자들보다 오히려 더 많이 받습니다. 우리돈 100만원 자국돈으로 1000~2000만원 입니다. 파키스탄같은 경우는 더 차이가 날 수도 있습니다.  그야말로 외국인노동자들은 희망과 꿈이 존재하기에 5년만 버티자는 심정으로 한국에서 일하는 것입니다. 과연, 누가 더 불쌍한 존재들입니까 ?  불법체류자들로 인해 중소기업 환경과 임금 등은 전혀 개선되고 있지 않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긴 근무시간, 늦게까지 일하는 것을 너무나도 당연시하게 생각하는 중소기업 사장들…… 언제까지 세계에서 가장 긴 근무시간을 우리 대한민국이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해야 하는 것입니까 ? 전 현 정부를 굳게 믿었습니다. 그들은 보수주의가 아니니깐, 불체자들을 쫓아내서 국내 실업자들의 숨통을 확 트이게 해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현 정부는 중소기업 사장들 편에 서서 불체자들에게 영주자격을 허용 하려고 합니다. 실업자 100만 시대에…비정규직 1000만 시대에…어떻게 외국인력을 수입해서 사다 쓸 수 있는 것입니까 ? 이런 발상 자체가 정말 x같은 것 아닌가요 ? 어떻게 이런 발상을 할 수 있는 것인지…..전 도저히 이해를 하지 못하겠습니다.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자격증 따라는 소리 입니다. 자격증 따도록 지원해 주려는 의도 입니다.그래서 영주권을 부여해 주려는 심사 이지요. 결국 그 모든 혜택은  <중소기업 사장>들이 누리게 되었습니다.외국인들과 중소기업 사장들간의 윈윈 구조가 형성되게 된 것이지요. 결국 수십만, 수백만의 실업자들만 ㅈ 된 것입니다. 누구를 위한 영주권 부여이고, 누구를 위한 고용허가제인 것입니까 ? —– 서민 죽이는 정책을 버젓이 실시 하려 하다니…..으 ~~ 비분강개가 치솟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