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몰아치는 군비경쟁의 狂風 그 끝은 어디까지?

저기요. 저는 요즘 군대를 이제 퇴임하신분께 여러가지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거의 북한과 관련문제 쪽에서 활동하셨다고 보면 되겠네요…

자세히 뭐라 설명 못드리겟습니다. 군에 대해 아는게 없으니.

허나 이 분의 말씀에 따르면 군대에 관련해선 북한이 우리보다 한수위라고

하시더군요. 대부분 우리나라 사람이 착각하는 것이경제력이 더 발전했다해서

군대, 국방까지 더 발전했다고들 착각한다던데 그게 아니더군요..

기본적으로 우리가 못살고 이제 차차 경제 성장을 해나가기 시작했을때

북은 국민들이 잘 살든 못살든, 군대를 키웠습니다.

여러 무기 면에서도 함대? 뭐.. 이런 면에서도 우리 나라보다 보유수가

훨씬 많답니다.

글쓰는 능력이 좋지않아, 제대로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쓰지못했을지도

모릅니다. 횡설수설 했을지도 모르지만

정말 하고 싶은 말은 한마디,

평화를 지키고 싶으면 전쟁을 하고 싶지 않으면

평화를 지킬수 있는 힘이 필요하단겁니다.

우리가 국방힘을 키우는게 평화를 위협하는 행위라고 말하면서

국방병력을 줄이고 이런다고 북한이 남침하지 말란 법은 없습니다.

오히려 기회라생각할지도 모르죠. 아직 통일이 이루어지지않은이상

평화를 지키기 위해선 힘이 필요합니다. 절대 우리가 먼저

전쟁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닌 평화를 지키기 위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