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세인 초상화도 신발 맞고 부시도 부메랑

과거 부시가 밀어내 후세인이 사라지자 온국민은 후세인30년 독재에 해방됐다고 반후세인 시민들이 신발을 갔고 나와 후세인 초상화 들고 때리고 그랬는데 그때 일이 부시에게 돌아갔네 부시가 이라크에서 모욕적인 사람이 틀림없다.전쟁 곧 죽음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기자가 전쟁은 끝났어 하고 신발로 때렸다.반후세인 시민들이 거리에 나와 후세인 초상화를 들고 때리는게 그때 방송보고 이상했는데 아 저게 이라크에서 큰 모욕이구나 부시는 예상 못했나 신발의 위험성을 가자들 신발 벗고 들어가게 해야 한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