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헌원

중국의 3황은
태호복희씨, 염제신농씨, 황제헌원을 말한다.

태호복희는 하남성에서 태어나 여동생 여와와함께 중국서쪽으로 분가해가서
수인씨를 뒤집고 임금이된다.복희를 이어 여와가 왕이되어 다스리게된다.
그리고 성을 풍씨로하고 팔괘를만들고 치수를한다.

염제신농은 강가에 살았다하여 성을 강씨로하고 소전의 아들이었는데,
그게바로 소전국이었다. 그리고 아우로 공손씨를 두었다.
신농의 아들 늑이 있었는데, 신농의 아들 늑임금의 9대후손 이계전이 있었다.

이계전은 아내 보부와의 사이에 태어난 아들이 바로 황제헌원이었다.
태호복희가 기원전 3511년 이전 시대에 사람이라면,염제신농은기원전3200년대
사람이며, 그로부터 약530년후인 기원전 2692년에 헌원이 태어난것이다.

헌원의 원래성은 공손씨였으나,염제신농의 아우 공손씨의 계보로 봐야 할것이다.
염제신농씨계보의 9대손 계전의 성은 이씨였다.
헌원은 하남성 유응부락으로 이주를 하게된다.

유응부락을 유응국으로 칭하고 임금에 오르게된다.
그리고 하남성 희수강가근처에 나라를 세웠다하여 성을 희씨로 고친다.
그 한참후에 그는 그의 근본 뿌리를 알고나서 성을 다시 공손씨로 고치게된다.

황제헌은은 이렇게 길게 돌고돌아 공손씨>>이씨>>희씨>>공손씨로 회귀했던
것이다.

이는 모두 동이사람을 말함이다.
태호복희가 배달환웅 5대환웅 태우의의 12아들중 막내아들이었기 때문이다.
노나라의 공자는
처음엔 헌원을 시조로 넣었다가 나중엔 빼고 염제신농을 자신의 시조로 넣었다.
노자가 헌원을 삭제하고 염제신농을 시조로 읊어대자 모두들 따라했다.

현재 중국사학자들은
염제신농이 동이로 나오자
염제신농을 빼고 헌원을 중국시조로 모시려하고 있다.

요나라(2205) 의 요임금, 우나라의 순임금은 모두 동이의 사람이다.
하은주까지도 모두 동이의 사람이다.
진나라는 이들 나라의 분가민족이며 그 국가라 할수있다.

대륙신라는 이들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으며, 진멸망시 반도로 대거 이주한것이
분명한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