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감싸기 전체주의다 미쳤군

왜 처음에는 기증 받았다 했나.
돈 없는 카드빚진 사람들한테 샀다 하지 왜 그랬지?

외국 언론이 쇠젓가락 예찬론 떠들때 우리는 진짜 황우석이 잘나서인줄 알았다.
그런데 뭔가.
결국 서양국가들이 금기시해서 시도 못했다는 이유로
한국이 변칙으로 빠른거 아닌가.

내 이말 묻고싶다.

왜 연구원 닥터들 지 새끼들 황우석 딸 있나? 지 딸자식 난자는
왜 기증안했지? 만일 그렇다면 숭고한거다.

왜 가난한 사람들, 돈없는 사람들의 난자를 샀나.
결국 언젠가 과학은 퇴폐되어 거룩한 목적앞에서는
모든 것을 펀드로 해결해서 시도해버리려는 실적, 펀드 지상주의로 돌아선다.
돈만 있으면 웬만하면 금기시 되는 걸 지식과 목적있는
명령으로 시도하려할 것이다.

미국 모 주에 있던 에이즈 국립 연구소는
100명의 책임 연구원중 58명이 직접 에이저에 스스로 감염되었다.
불쌍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자신들이 이리저리 실험하고 무책임하게
이리저리 시도할 수 없었다는 뜻이다.
그리고 숭고한 각오로 스스로 감염되었고 억제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호주인도 자신이 균에 걸렸다.

이런 과학자들의 다른 환자를 아끼며 돌보려는 노력은
병신 육갑으로 치부될 것이다.
결국 돈만 있으면 샘플을 다 사버릴 수 있다는 논리에 묻혀버린거다.

150만원 그게 문제가 아니다.
그건 난자이다.
생명이 싹틀 수 있는 생명체이다.
원글 쓰신 분은 다른 근거로 이번 사태에 황우석을 비판하는 사람을
마녀사냥하고 있고 난자 매매 상황도 줄기세포 근거를 들지 않았다.

그런데 왜 아직 법안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실험- 난자를 폐기처분하는 실험을 했냔 말이다.
100퍼센트 성공한다면 그건 좋다. 그런데 맘대로
몇개라도 폐기 처분 할 수 있는걸 왜 했냐.

언젠가 세계 사람들은 한국인을 21세기 마루타 국가로 인식할거다.
보나마나 여기에 비논리 무뇌로 함부로 짓거리며
인신공격 해대는 막무가니 사람들이 황우석을 압도적으로 지지하겠지?

정신차려라.
한국이 2천년을 터져살고 일본 중국한테 열등감으로 살다
이제 좀 하나 세계 무대에 내세우려하니 뭔가 필요하고
그래서 황우석 감싸는데, 여기 냉철하게 대처해야한다.

황우석을 죽이는건 분명 잘못되었고 대한민국 국적 가진 사람이면
그러려는 사람은 없다.
적어도 매매는 국민들이 잘못되었다 인정하고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법안 빨리 만들게 해야한다.
적어도 그런게 해외 언론에 보여져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