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할일 없는 한국 남자분들에게

한국인으로서 글고 한국남자로서 굉장히 좋은 무기(표현이이상함;;;)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한국전역 거의 모든 동네에 있는 태권도장입니다.(다른 무술도장들도 있으나 태권도의 위상은 전세계 최고 이며 전 세계 왠만한 거의 모든 나라가 태권도장들이 있스므로 태권도에 대한 매우 유익하고 좋은 점에 대해서 설명해보고자 합니다)

태권도는 울나라 국기이기도 하고 올림픽 종목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태권도 전파 1세대들이 너무나도 터를 잘 닦아 놓아서
지금 전 세계 어느나라도 태권도장이 없는 나라가 없고
미국에서는 태권도장을 학교라고 부르기도 합니다.(학부모들의 반응이 매우매우 좋음)

혹시 무술 배우는데 태권도 처럼 허접한 실전에 쓸모도 없는거 배우느니
이종격투기나 쥬짓수 극진가라데나 킥복싱이나 권투를 배우고 만다 이런 생각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태권도는 그런 차원만이 아닙니다.
특히나 전 세계 거의 모든 나라에 산재해 있고 이미지가 무척 좋은 태권도는
타국의 태권도인들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한국이 태권도 본고장이라 한국에서 배우고 싶다 또는 한국사범님에게 배우고 싶다 이런게 있습니다.

태권도 사번단증 있으면 왠만해선 세계어느나라를 가더라도 굶어죽지도 않고
혹시라도 유학이나 등등 가게 된다고 하더라도 알바하기도 좋습니다.

한국인으로서 태권도 사범자격증이 있으면 굉장히 아주 뷰티풀 하게 좋습니다.

태권도장이 애들만 댕기고 성인부만 있고 쪽팔리고 머 등등 이렇지 않냐
대부분 그렇기도 하지만 그런걸로 나 몰라라 하기엔 한국인으로서 태권도단증이 있는 것의 장점이 얼마나 뷰티풀하게 좋은지 모릅니다.

가까운 동네 태권도장에서 하루에 한두시간씩 꾸준히 운동삼아 몇년(매일매일 등산하는 사람도 있고 조깅이나 헬스하는 사람들도 있으니)하시면서 나름 열심히 하면 매우매우 훌륭한 거시기가 되어집니다.

울나라도 저질호색한외국인영어강사가 별의별 개짓거리를 영어신봉 서양사대주의 등등 백빠등등으로 호의호식하며 백빠들에게 왕대접을 받지만
한국인으로서 태권도단증을 가지고 외국나가서 알바를 뛰기도 쉽고
또 서양애들 잘 모르는 예의범절이나 이런것도 가르쳐주면서 칭찬받고 존경받으면서 국위선양 하면서도 일석이조등등이 됩니다.

생각 있으시면 가까운 도장을 이용하셔서 발질 손질 좀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