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단]이 아니라 국민사기단이잖나!

(아시는분은 기사 패스, 모르시는분은 읽으시고,,)
==============================================================================‘번역 오류’ 의혹 증폭…美 약속불이행 숨기기 가능성
viewToday(‘auto’);

경향신문 | 기사입력 2008.05.12 18:59 | 최종수정 2008.05.12 22:20

미국의 동물성 사료 금지 조치가 2005년 입법예고안보다 대폭 후퇴한 것을 미리 알지 못했던 이유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내놓은 보도자료를 잘못 번역한 탓이라고 밝힌 정부의 공식해명에 불구하고 이를 둘러싼 의혹은 갈수록 증폭되고 있다. 우리 정부가 미국이 강화된 동물성 사료 금지조치를 내놓겠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을 믿고 있다가 미국의 협상전략에 말려들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미국 FDA가 내놓은 보도자료가 난해한 영문이 아닌데다, 해석상의 오류도 한 명이 아니라 2명에 의해 반복해 일어났다는 점 때문에 의구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 미국 FDA는 지난 4월25일 동물사료 금지조치를 공포하면서 보도자료를 통해 ’30개월 미만 소가 아니라면(unless the cattle are less than 30 months)’ 도축 검사에 불합격한 소는 동물사료로 사용할 수 없도록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농림수산식품부 고위 관계자는 이 보도자료를 ’30개월 미만 소라고 하더라도(even if the cattle are less than 30 months)’로 해석해 지난 2일 기자회견 때 내놓은 ‘미국산 쇠고기 안전성 관련 문답자료’에는 ‘미국이 30개월 미만 소도 동물사료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키로 했다’고 적었다. ‘~아니라면(unless)’을 ‘~하더라도(even if)’로 잘못 번역하는 실수를 범했다는 것이다. 이 같은 실수는 미국의 동물성 사료 금지 조치가 우리 정부의 공식 설명과 다르다는 경향신문 보도(5월10일자 1·3면)에 대해 농수산부가 해명자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반복됐다. 당시 해명자료는 수의과학검역원의 중견 직원에 의해 작성됐다. 수의과학검역원 직원은 동시통역이 가능할 정도의 영어실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의 송기호 변호사는 “똑같은 영어 문장을 2명의 공무원이 똑같이 잘못 번역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미국 정부가 별도의 언질이나 문서를 통해 우리 정부에 강화된 동물성 사료금지 조치를 공포하겠다고 약속하고도 이를 제대로 지키지 않은 것을 숨기기 위한 군색한 변명일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 =============================================================================== 그잘난 김종훈 FTA 통상교섭 본부장도,미국이 OIE에규정대로 동물사료금지를 준수할거라고 호언장담하던데, 정말 개판실망최악이다..ㅜ.ㅜ 믿을 놈하나도 없다. 쇠고기협상결과(전면개방)에 만족하는 협상관련자 중에서 진실을 말하는 관련자는 1마리도 없다.   도대체 번역실수라고 말도안된다. 영어를 한국말보다 잘하는 인간 머릿수가 몇이냐, 이건 고의로 국민을 기만하려고한것이었다. 분노할수박에 없다 강화는 개뿔, 원래계획보다 완화됫자나, 그런데 우리는 미국이 갑자기 이번협상에서 동물사료금지에대해서 우리에게 양보를 했기 때문에 안받던 sRM과 30초과를 다받는다고 한다..  이건 음모다. 의도적이야.어찌 협상단이 번역문보고 협상하냐?번역은 대국민홍보용으로한거자나, 계약서는 영문이다!번역실수로 협상햇다고? 거짓도 그럴듯하게 쳐야지 통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