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한류 만화를 통해본 일본의 사기 장사꾼들

이번 혐한류 만화 사건을 보면서 생각난것은 역시 세계 최고의 능력을 가진 일본의 사기 장사꾼 기질을 볼수 있었다. 돈만 된다면 무슨짓이든 할 수 있는 그들이라는게 다시 한번 증명됐다.

사실 혐한류 만화에 나오는 내용은 사실 이라기 보다는 그들의 바람일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현실은 그들의 바람과는 상관없이 한국 드라마, 영화, 음악들이 점점 더 깊숙히 그들에게 퍼지고 있다. 한국이 점점 발전하면서 그들이 우주상에서 존재감이 점점 사라지니까 발악을 하는것으로 밖에 안보인다.

만일 혐한류에 나오는 내용들이 사실이고 정말 일본에게 해가 된다면 그들은 책으로 팔기보다는 무상으로 제공되든지 공익광고와 같은 정보 차원에서 국민들에게 보급되어야 한다. 또한 한국 문화 수입을 금지하면 된다 (어차피 그런것은 일본놈들 즐기라고 만든거 아니다. 제발 보지마라). 무지한 일본 일반인들은 열심히 책을 팔아줘서 출판사의 배를 불려 주고 있다. 이러나 저러나 출판사는 돈을 번다.

비단 혐한류 만화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를 폄하하면서 돈을 버는 사기 장사꾼들이 일본에는 많다. 이러한 책이 버젓히 팔리는 것은 아마 지구상에서 일본 밖에 없을것이다. 이것으로 볼때 일본의 국민성과 지적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그들이 어디로 가게 될지 알 수 있다.(대학나오고 박사해도 쓰레기가 될수 있다는것을 가장 잘 증명하는 나라다.)

방송국이나 기업들은 정식으로 한류를 수입해서 재탕 삼탕으로 돈을 벌고 그러한 혜택을 가지지 못하는 찌질이 일반인들은 혐한류라는 content를 만들어서 돈번다.

일본 사기 장사꾼들과 우매한 국민들은 이러한 짓이 얼마나 근시안적인 것인지 알지 못한다. 우리는 이러한 일련의 사건으로 더욱더 단결하게 되고 일본이 지구가 망할때까지 우리와는 절대로 동맹이 될수 없다는 것과 계속 이렇게 간다면 아시아에서 그들이 고립되게 된다는 점이다.

우리가 생각이 없어서 그런짓 안하는게 아니다. 그런짓은 치사하기 짝이 없어서 우리 국민성과는 맞지 않다. 또한 혐일류라고 하는것 또한 조작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것이다. 그런식으로는 돈 안벌어도 된다.

일본 사기 장사꾼들과 우매한 국민들의 그러한 짓들을 볼때마다 얼마나 귀엽고 가슴 훈훈한지 모른다. 알아서 무덤들을 파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