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 독립이 어렵다면 정신적 독립부터

저는 미국과의 에프티에이나 전작권문제는 서둘필요가 없는 문제라고 봅니다.

우리나라가 미국과의 이해관계는 해방이후입니다.

지난 60년간 미국은 한국에서 독점적지위를 누렸지요.

지금은 중국이란 큰 경쟁자가 나와서 미국의 독점이 무너질 조짐을 보이는 것이지요.

또 우리나라도 해양세력과 대륙세력의 대결 속에서 해양세력의 전초기지로 나름의 이익을 가졌지만 지금은 그 이익이 약해졌지요.

서로 주는 만큼 달라는 것입니다.

미국은 남한을 지켜주니 대가를 달라는 것이요.우리나라는 해양세력의 전초기지로 미국의 이익을 대변했으니 대가를 달라는 것이지요.

지금이 미국의 세계에서 힘의 절정일 것입니다.

모든 것이 미국이 그린 그림데로 세계가 만들어져가는 것 같지요.

그런데 세상은 미국만 힘이 커지는 게아니라 다른 나라도 힘이 커진다는 것입니다.

중국도 먹고 살만하고 러시아도 먹고 살만하고 한국도 먹고 살만 해지고 일본도 먹고 살만 해졌다는 것이지요.

우리가 벗어나야 할 정신적 독립은 모든게 미국의 그림데로 이루어지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그 대표가 유럽연합입니다.

미국의 아시아정책은 각개격파입니다.아시아각국을 이간질해서 서로 연합을 못하게 하는 것이지요.지금 어느 정도 성공했지요

일본,중국,한국,러시아는 지리적으로 가깝습니다.그래서 더 더욱 이해관계가 충돌하지요.

이해관계가 없으면 갈등도 없어요.갈등은 당연하지요.

이젠 아시아가 연합 할때 입니다.

우리의 정신의 독립의 출발은 미국의 그림데로 세상이 이루어지는 아니라는 것을

아니 우리의 노력으로 미국만의 세계로부터 독립을 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