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미국의 진로

2008년도 하반기에서 2009년도 상반기에 미국의 파산이후 붕괴-분열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다. 그동안 미국주도하의 투기자본과 한국의 일부 정치세력에 의해 한국으로부터 계속적인 달러 및 부의 유출이 가속화될 것이다. 미국의 진로 또한 상위 세력에 의한 시나리오를 따라가는데  그들은 미국을 쓸만큼 쓰고 용도폐기할 것이다. 그동안 외환보유고가 부족한 국가들은 심각한 경제위기로 서민들이 고통을 겪게 될 것이며 한국도 그 약탈대상국 중의 하나이다. 앞으로 미국-캐나다-멕시코의 연방이 들어서게 된다면  세력의 대립축인 미중일러에서 미의 의미가 희석화될 것이다. 그 가운데 외교적인 대처를 잘 해야 할 것이며 미국 사주에 의해 일반 국민들을 착취해온 일부 정치 하수세력들은 언론장악을 통한  국민 사기가 용이하지 않을 경우 해외(이를테면 남미등)로 도피하게 될 것이다. 부시가 마련해놓은 파라과이도 그들에게는 좋은 도피처가 될 것이지만  소수 VIP만 거주가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