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정책 지원금이 북한의 기를 살려주었구나

래리 닉시 미 의회조사국(CRS) 선임연구원은 28일 ‘한미관계, 의회 이슈’라는 제목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노동당 39호실은 외환 지출금을 두 가지 우선적인 목적에 사용했는데, 하나는 김 위원장과 북한 엘리트들을 위한 해외 사치품 구입이고, 다른 하나는 해외에서의 대량살상무기 장비 구매였다. 보고서는 “북한이 1998년부터 2008년 사이에 핵 및 미사일 프로그램을 위해 해외에서 15억달러를 사용한 것으로 한국 정부가 판단하고 있고, 이 돈의 상당 부분이 한국에서 온 것”이라고 밝혔다. 참, 어이가 없군.. 사치품 구입과 핵개발 비용으로 쓰다니..쩝관리소홀이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