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정책, 현실과 유리된 환상입니다.

남한의 대북한 정책인 “햇볕 정책”의 결과는

상봉한 이산가족 수가 늘어났다..

상호 비방 방송이 없어졌다..

이딴 것이 아니라

바로 북한의 “핵무장”입니다.

북한이 언제부터 핵을 가지기를 열망했다고 생각하나요?

94년도 위기때 표면화 되었으니 아마도 그보다 훨씬 이전부터

준비한 것일겁니다.

북한의 어려운 사정에 핵개발에 드는 막대한 돈을 제공해준 것이

바로 “햇볕 정책”입니다.

북한은 남한을 “편리한 돈줄”로 생각할 뿐입니다.

북한은 여태까지 모든 회담에서 미국과 양자 협상을 주장해 왔습니다.

그들이 생각하기에는 남한은 협상 상대조차도 안되는 겁니다.

햇볕 정책의 결과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북한의 핵무장”과 “한국인 최초의 노벨상 수상”이 되겠군요.

정치인들은 냉철한 현실 감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감정에 이끌려서 들떠 있을때 같이 호응하면서도

머리와 눈은 현실을 생각하고 주시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하물며 50년전 피를 흘리며 전쟁을 하다가 현재까지 휴전중인 상대입니다.

저는 일반인도 아닌 정치인들이 그런 상대에게 한민족이니 가족이니 하면서

현실을 무시한 정책을 지지하고 추진하는 것을 이해할 수 가 없습니다.

저는 보수적이기는 하지만 지금 여기서 보수니 진보니 하는것을

따지고 서로 헐뜯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의 핵무장이라는 것이 바로 현실로 다가와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