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정책 이시점에서 곰곰히 생각해 봐야한다..

한 주 내내 북핵 실험으로 씨끄러운 상태입니다.
저또한 북핵 실헙 소식을 듣고 상당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뭐 각설 하고 북핵과 햇볕정책에 대해서 몇마디 적겠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북한에 지원한 돈이 얼마나 될까요?
물런 같은 민족이니까 언제가 통일이 될테니까 하는 식의 논리는 있을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매년 수천억의 지원을 하면서도 북한이 지금까지 변한게 무엇입니까? 김영상 정부 까지는 정부에서 언론통제나 북한에 관한 정보를 많이
통제했고 북한은 무조건 적이라는 교육이 실시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정권이 교체되고 김대중 대통령이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하면서
평화가 가까워 졌다고 모든 국민이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정상회담을 위해서 수천억이 들었습니다.
그뒤로도 쌀 비료 시멘트 는 물런 현대에서는 금강산 관광 개성공단등
북한에게 엄청난 지원을했지요.. 아마 김대중 정권 이후에는
북한에게 가장 큰 돈 줄은 남한이었을겁니다..
그렇지만 북한은 도대체 무엇이 바뀌었습니까? 2002년 월드컵이 한창일때
서해교전이 일어 났지요…온 국민이 월드컵에 열광할때 해군장병들은
쓸쓸히 서해에 잠드셨습니다. 역시나 대한민국 언론에서는 잠깐 떠들고
곧 잊혀졌습니다. 순직하신 부사관의 부인께서 이민 가셨다는 애기를
듣고 국민으로서 너무 죄송스러웠습니다.
그렇지만 평화를 위해서라고 우리는 줄기차게 북한에게 지원을했습니다.
여당에서 정권이 제창출 되면서 노무현 대통령 또한 햇볕정책을 고수했습니다.
그동안 8년이 넘는 시간동안 수조원의 자금이 북한에 유입됐을겁니다..
과연 그 지원 모두가 북한 주민을 위해 사용되었을까요?
분명 현재 일어난 상황은 핵실험입니다. 우리나라도 경제규모 11위 라고
떠들어 데지만 아직도 제 주위에는 한달에 100만원 이하로 벌면서
3~4식구를 책임지는 가장분들이 많습니다.
평화를 위해 수조원 북한에 지원해서 얻은 결과가 핵실험 이라면
차라리 그 돈으로 내일도 한끼 끼니를 걱정하는 빈곤층을 위해
급식비를 내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물런 이나라 위대한 공무원들이 그돈을 제대로 사용할지는 미지수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햇볕정책은 꾸준히 한다고 말합니다.
앞으로 어느 당에서 누가 대통령이 될지는 모르지만
햇볕정책을 하려거든 우리도 확실히 얻는것이 있어야 합니다.
쌀을지원하면 북한주민 누가 얼마만큼의 쌀을 받았는지 알아야 하고
시멘트는 어느 건물 어느 도로에 썼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런것도 모르고 무작정 퍼주기만 하기때문에 사태가 이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잘못된 부분을 빨리 인정하고 시정할줄 알아야 더큰 화를 막을수 있다고생각합니다. 솔직히 막말로 북한은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는 궁금합니다.
그져 쌀 보내주고 비료 보내주고 금강산 와서 돈 뿌려주는 그런 아랫동네
로 생각하지는 않는지..그렇기 때문에 북미 양자 회담에만 목메는건 아닌지.
북한에 지원되는 돈도 결국 국민의 혈세 입니다…
제발 더이상 국민의 혈세가 북한의 핵실험으로 이어지지 않기를 간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