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정책이 너무 너무 그리워~

북한당국은 남남갈등(南南葛藤)을 부추기는 압박수위를 계속 고조시키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해 그 사망 동기를 검찰의 압박수사에 의한 심리적 부담과 연관시키면서 반정부 선동을 획책하고, 어제는 제2차 핵실험과 미사일실험까지 강행하면서 한반도 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북한이 이러한 남남갈등을 부추기고 있는 이유는 이명박 정부를 굴복시키고 현 정부의 대북정책을 폐기시킴으로써 좌파정권 10년 동안에 대못질해 놓은 대박의 대북지원을 되돌리기 위해 서이다.마지막으로, 북한은 오는 2012년 남한의 대통령선거에서 또다시 좌파정권을 탄생시키기 위해 남남갈등을 부추기고 있다.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모든 정책들에 대해 북한의 지령들을 받은 남한의 친북세력들이 주동하여 사사건건 반대하고 비판하면서 정책추진 중지, 추진된 정책 평가절하 등을 통해 좌파정권 등장을 위한 선거운동차원에서 남남갈등을 부추기고 있다.북한이 진원지가 돼 나타나고 있는 위장된 남남갈등 현상은 대한민국의 건전한 발전과 번영에 결정적인 장애요소가 되고 있다. 본 장애요소를 근본적으로 제거하기 위해서는 우선 남남갈등의 진원지와 한국사회의 지령수행세력들과 그 연계를 국가경영차원에서 반드시 차단해야 하고, 다음으로 남한사회에 존속하고 있는 지령수행세력들을 질적으로 변화시키든가 아니면 발본색원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