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은 완성되었다 .이후 김 정일의 결단은?

김정일이 전쟁을 원해서 핵을 완성했을까요?

핵실험이 벼랑끝 전술일까요? 벼랑끝 전술이란 핵실험 할똥말똥 미적거리며

협박을 했겟죠. 핵실험은 김정일이 벼랑에서 몸을 던짐으로서 승부수를 띄운거다

북핵문제에대한 논란에 종지부를 찍은거죠 미국과 맞장을 뜬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북핵이 서울에 떨어질 것이라는 둥 전쟁에 임박했다느둥 말들도

많습니다. 북한은 살기위해 핵실험햇다는대 동감한다면 결코 김정일은 우리에대

한 도발은 않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죠 맹수를 상대로 싸우고 있는대 옆에

있는 토끼를 치는 멍청한 짓 할 놈있을까요? 김정일이 핵을 서울로 쏘든 미국의

로쏘든 일본으로 쏘든 죽는건 마찬가집니다. 어차피 죽는거 기왕이면 일본이나

미국에 쏠기술있다면 미국에 쏘겟죠 핵버튼을 누루고 죽을건대 어디다 쏠까요?

내생각엔 아마 중국에 쏘지 않을까 생각한다만.. 물론 이판사판일때일 경우지만

결론은 살기위해 핵을 완성한 김정일 그가 들고나올 전략은 아이러니하게도

평화 회유책입니다. 핵을 보유하게되어 강해진 김정일은 여유를 가지고 평화를

이야기할것입니다. 강한자 만이 평화를 누릴 수 있다는 역사적 사실은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따라서 김정일은 남한을 대상으로민족 공조를 더욱 강하게 들고 나올

게 뻔합니다. 국제적 압력에 적절한 물타기를 위한 평화 전술이죠 남북 관계에

서 의외로 상당한 양보와 타협안을 제시할겁니다. 물론 남한내 갈등과 국제 사

회 틈바구니에서 남한은 어정쩡한 입장을 취할게 뻔하지만 남한내 여론은 북이

제시하는 민족공조로 기울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미국과 국제사회의 압력에 대항하는 강력한 무기가 될것임을 김정일이 아니

라 삼척동자도 다아는 일일겁니다.

북의 핵실험은 분명 위기임에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커다란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제 공이 미국에 넘어간 상황에서 작금의 위기가 현실화되느냐 아니면 기회가

되느냐는 미국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자 우리는 이제 전쟁과 북한을 비난만 할게아니라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를 고민해야 할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