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우산

아부지 돌 굴러 가유~아버지와 아들이 산을 오르는 데 젊은 아들이 앞질러 가다가 돌을 잘 못 건드려 굴러 내리는 것이었다. 뒤에 오는 아버지가 걱정이 돼서 돌 굴러 간다고 소리를 쳤지만 그 소리가 끝나기 전에 아버지는 굴러 온 돌에 이미 다치고 말았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하면 미국이 핵우산을 펼쳐서 한국을 보호 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 핵우산이라는 것이 미국땅에 있다. 요즈음 전쟁무기는 첨단무기가 돼서 전쟁은 속전속결로 끝 날 것이다. 한반도에 전쟁 났시유 하면 미국에서 핵무기 싣고 저 태평양 어디쯤 오고 있을 때 전쟁은 승패가 판가름 나 버린다면 핵우산은 뒷북이나 치고 돌아 다닐 것이다.  전쟁이 일어 나서도 아니되고 남쪽은 물론 북쪽도 전쟁을 원치는 않을 것이다.그렇더라도 핵우산은 이치에 합당치 않다. 기왕에 핵우산을 받쳐 줄 것이면 확실하게 한국 몫을 떼어 주어 한국 재량에 맡겨야 옳다. 이렇게 하는 것이 북한의 핵개발을 부추기게 될 우려가 있고 또 다른 나라의 핵개발 도미노가 일어 날 위험성이 있다면 북한과 대화 하여 북한의 핵개발을 억제 해야 한다. 북한을 압박 해서 핵개발을 막는다고 우왕좌왕 하는 동안 북한은 핵보유국 지위에 올라 설 수도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