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보다 더 무서운 것은 사람의 마음이다.

인간은 아주 대단한 것처럼 자만하고 있다.그러나 인간은 아직 야만의 경지를 벗어나지 못 했다. 살상무기를 만들어 죽고 죽이는 전쟁을 벌이고 남의 생명을 해쳐서 재물을 갈취하는가 하면, 성희롱,성추행,성폭행 하는 것들은 또 무슨소리냐.강한 나라가 약한 나라를 억압하고 지배하는 약육 강식의 역사는 지금도 도도히 흐르고 있다.이 지경을 벗어나지 못 하는 한 인간은 야만의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과학도 만능은 아니다.과학의 두 얼,그 역기능의 측면은 공포다.무기과학이 발전하면 인류역사는 어떻게 될까? 그래서 인지 강한 나라들은 앞장 서서 핵무기를 억제하려 한다.그런데 모순되는 것은 자기들은 이미 핵무기를 만들어서 충분량을 챙겨두고 약한 나라는 핵무기를 만들어서는 아니된다는 것이다. 불공평한 지배자의 논리다.한반도의 비핵화, 즉 북한핵을 둘러싸고 요즈음 미묘한 시소게임을 하고 있다.강한 나라들과 나약한 북한,그 몸부림이 가엽다.북한도 훌훌털어 버리고 자유롭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살아남기 위해서는 물러 설 수도 없을 것이다.따로 방법이 없지 아니한가. 해법은 강한나라들이 거머쥐고 있다.한줌밖에 안되는 핵검증을 포기하고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북한을 삭제해야 한다.또한 미국은 물론 6자회담당사국들은 북한과의 약속을 이행 해야 한다.그리해야 종국적으로 핵문제가 해결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