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력언론들의 관심 “저탄소 녹색성장”

해외 유력언론들의 관심 “저탄소 녹색성장”  현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해외 유력언론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미국 뉴욕타임즈는 “콘크리트를 벗겨내고 물의 안식처를 드러내다(Peeling Back Pavement to Expose Watery Havens)”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청계천 복원을 비롯한 이명박 대통령의 친환경 정책을 집중 보도했다. 이외도 프랑스 르 피가로는 ‘녹색성장’ 관련 특집기사에서 “한국이 야심찬 계획을 통해 경제위기를 기회로 삼고 있다”고 극찬했으며, 스페인 엘문도도 “이미 한국은 서울의 청계천 복원사업과 각종 산림정책을 통해 녹색 도전의 능력과 신념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아사히 신문은 “녹색성장에 힘을 쏟고 있는 한국에 응원을 보낸다”면서 “경제위기 극복과 녹색성장에서 한.일 양국이 좋은 라이벌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이밖에도 러시아 로지스카야 가제타(“한국 더 푸르게 된다”), 싱가포르 스트레이츠 타임스(“한국 4대강 정비 추진”), 인도네시아 시나하라판(“한국경제의 비전, 녹색성장”), 나이지리아 가디언(“한국이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방안”) 등도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을 비롯한 녹색성장 정책을 집중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