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두들겨 맞는 한국인

왜 한국인들은 국제사회에서 두들겨 맞고 다닐까요?

최근 토론토 한국일보에서는 67세의 김용준씨가 경찰에 무차별 폭행을 당해
사람 꼴이 말이 아니라는군요.
신문보도내용에 따르면 전혀 김씨의 과실이 보이지 않는 사실로
확실한 인종차별에 관한 악감정에 의하여 만들어진 폭행으로 보입니다.

이분은 과거 토론토 한인 실업인협회 이사장을 2년이나 지난 사람으로
어느 목사님과 새벽기도 가는중 이런 불상사가 생긴일이라는군요.

미국에서도 한인들이 무리하게 폭행을 당하며
세계 각처에서 한국인들이 폭행의 대상이 되어온지 오래입니다.

국제사회 안에서 이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라면 정부 차원 뿐이지만
사회생활중에 일으나는 폭행사건은 정부차원에서 해결이 어렵습니다.

이스라엘의 보복해결법이란것을 우리가 잘 알지만
그것을 바로 “10배 보복법”이라고 하지요.

이스라엘 내부에는 꼭 정부가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단체들이 많아요.
국제사회 민간부문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귀신도 모르게 해결해나가는데
아주 효과적으로 대처해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도 이러한 조직과 방법이 필요합니다.

예로, 세계의 어느 도시에서 한국인에게 대한 폭행사건이 발생하면
물론 그 사건이 그 도시에서 수사되겠지만
즉시 한국안에서 유사성 보복행위를 만드는것 입니다.
그후 국제적으로 문제가 되면 피장파장이지요.

이제는 한국도 강인한 한국인이란 이메지가 필요해졌습니다.
마치 강인한 이스라엘 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