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 출신들은 필히 낭독하시요……

팔각모,쎄무 워카,빨강바탕의 노란글씨체의 명찰,얼룩무늬의 군복,IBS,공수,유격,상륙전,침투학,경계론,그리고 순검등등….아련한 추억들은 20여년의 세월이 무색할정도로 또렷해 지는구먼……선,후배님들–진정한해병상은 국민을 위한,,조국과 민족을 위해서 초개와같이 목숨을 버릴수있는 정신만이 말해주는 것입니다..타군과 비교해서도 아니되며,비교가 될수도 없읍니다..왜냐면 다같이 신성한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하여 젊은 혈기와 오랜시간을 헌신하였기 때문입니다.. 누가 덜하고 더하고의 차이는 있다하나,나름대로의 생활은 오로지 국가의 부름이라는 대전제하의 의무였기에 자랑스럽다 아니 할수가 없는것입니다. 한치의 땅도 내어줄수가 없는 국토방위의 일선이였다 할수가 있는 것입니다.그럼으로 그런생활을토론하기에 많은 오류가 범할수가 있기에 비교가 될수없음을 선배로써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본인도 빨간명찰의 자부심이 없는것은 아니오나,그것은 자기 자신 스스로의 정신으로 지켜내야하는것이지,남에게 알아주십사라는 것은 진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사대주의의,버려야할 사고입니다..그럼으로 비교가 되는 그런 토론을 자제해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