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실상 . . .

또 이렇게 갑을논박이 되어서 게시판을 흐리고 있군요…

앞에분 상당히 예리하게 조목조목 하게 설명을 잘해주셧군여~

전 855기로 강화도 모 대대에서 근무했습니다 연대명이나 대대명은 보안상 생략하고

제가 느낀점은 이렇습니다 제 주특기가 포병이라보니 일반 상륙병들과는 조금 괴리감이 좀 있었는건 분명합니다…

하지만 우리도 ibs나 공수 특수수색 훈련은 지원자에 한하여 교육을 받습니다.

하지만 그수가 극히 일부라는데 문제가 있죠

저흰 포병이라보니 육군들과 별반다를게없었습니다.훈련장도 육군훈련장도 많이 가봤고 자주포(k-55)라 보니 사격장 나갈때 육군이랑 거의 같이 훈련을 뛰죠

그래서 제가 경험한 군생활은 별반 차이가 없다는겁니다.

전역후 학교복학해서 군생활 얘기할때 전 가만히 있었습니다.

해병대 나온넘이 넘조용하다고 주위에서 군생활이야기 해봐라 하니

뭐 특별난게 있어야죠…포반장 하고 나왓다고 하니 그걸로 끝이였습니다.

해병전우회에서 오라고 해서 같더니 술두번먹고 다음부터 반지도 안끼고 다녔습니다. 다들 아시겠죠 & #47972;때문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