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특전사,HID 비교…

*군생활중 휴가나와서..

해병대 : 잘때도 군복을 입고 잘정도로 해병대임을 자랑하려고 애쓴다.
간혹 츄리닝으로 갈아입어도 등짝에 가슴에 해병대라고 뻘건색으로
도배를 한다.

특전사 : 휴가 나오면 사복으로 갈아입고 군인인지도 모르게 하고 다닌다.

HID: 휴가 나온지도 모르게 나왓다가 조용히 들어간다.

*전역후 ……

해병대 : 군대를 못잊어서 빨간명찰에 군복을 입고…군대이야기만 나오면
입에 침이튀도록 해병대출신이라는거 자랑하고 해병대출신이라고
특별한 사람인것마냥 인정받기를 원한다.

특전사 : 웬만해서 군대 이야기 하지 않는다..그냥 주위에서 군대이야기하면
허허허 웃어버리거나…”군생활 누구나 다 고생하지 뭐!”이런식으로
넘겨버린다…

HID: 군대 갔다가 왓는지도 모르게 조용히 있는다…군생활 이야기 물어
보면..그때서야 미소한번 지워 보이는게 전부다.

*자신이 속한이야기가 신분이나 언론 게시판에 올라오면…

해병대: “필승”이소리와 함께 몇기입니다..해병대가 최고다…특전사나HID는
돈벌러 갔다구 하거나 하사관이라며 무조건 깍아내리고 해병대가
최고인양 수백명의 해병대가 도배를 하기 시작한다.

특전사: 해병대가 깍아 육군이나 공군 무시할때…한마디 던진다..
“그래 너잘났다”

HID : 눈팅만 하다 도저히 못참을때…”풋~” 하고 웃어버린다.

사실 해병대는 수색대 빼고 군생활 하는동안 IBS훈련 몇주나 하고…
공수교육은 몇명이나 받으며 낙하산은 몇번이나 타며…그외에 특별한훈련이
뭐가 있는가..? 빈수레가 요란하다는거… 해병대 너희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특전사나HID그외 특수부대 출신들은 조용히 있는것만으로도 포스가 느껴지고.
인정을 하게된다. 하지만 너희해병대는 인정해 달라고 게시판에 글을쓰고..
자랑하려고 사람들앞에서 군생활 자랑하려고 해도..그냥 웃길뿐이란걸 알아라
사람들이 해병대를 욕하는거…너희들 스스로 자처 했다는걸 명심해라..

빈깡통같은 인생들아…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