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 안할 말 가려야지. 너무 싸가지 없는 진중권

언젠가는,김동길 교수에 대해서 막말을 하더니,오늘은,김지하 시인을 욕해대네.그들과 비교대상이 안되는 젖비린내가,감히 …자세히는 모르겠으나,그것은 부모 형제가 없을것이다.

 

위 아래도 없고,최소한에 예의도없고,그냥,지 생각에 배치되면 무조건 나쁘단 식으로 매도한다.김지하시인은젊은시절,대한민국에 민주주의와,독재에맞서 몸을 사리지않은,그야말로 대인이었다.

 

지금에 진중권이같은 얘들은 감히말도 못붙일 대인이었다.허나,사람은 언젠가는 늙어야하고 그제서야 인생에 참 의미를 느끼나보다.김동길교수나,김지하 시인들도,살고살아서 인생에 참길을 터득했고,진중권이 같은 잡인들이 얘기하는 보수화가 된지도모른다.

 

허나 분명한건,김지하 시인에 말과 행동은,체험과 이론에 의해서 온생동안 결론내린 진리인지도 모른다.모름지기,사람이란,부모에게 고개숙여야하며,선지인들에게 예를 실천하며 살아야한다.

 

이제 50년도 못살아본 놈이 인생을 얘기하다니,그저 기가 막힐뿐이다.결론적으로,진중권은,한낯 기회주의에 불과하며,세상을 보는 시야 자체가 시계0M인거같다.자꾸 진쭝꿔니를 거론하는게 무의미하며,시간 낭비일거다.진중권!사람이된후 어른들을 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