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복해야 살아난다

문닫는 열린우리당…’신장개업’ 비판론(종합)

기사 제목만 보고도 숨이 턱에 찬다..
일본의 무사들은 죽기 힘들어 하는. 정객들의 목을 등뒤에서 도끼로 쳐 줬다..

100년가는 정당, 운운하며
국민들의 모가지를 죄던 섹히들의 기세등등함은 어디갔나?

‘우리는 국민들을 향해 실험정치를 했다’ 운운하며,
제 살길 찾아서 당적을 옮기던 더러운 바퀴벌레 당대표 섹히들..

쉬바루 세기리들아..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대한민국 헌법을 잊었냐?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해부 대상인 실험실의 청개구리였냐?
내가 보기에는.. 도로열린당 너거들 섹히들이 청개구리 였던 것 같은데?

일본 정가의 정객들 같으면,
도로열린당의 바퀴벌레들은.. 100명은 이미 할복 자살했을 것이다.

그런데도 아직 살아서 꿈틀거리며, 차기 정권에서도 자리를 노리는
진정한 바퀴벌레 섹히들에 대해,한국민들은 약제나 총칼로 모조리 죽여버려야 한다.

그래야 자유 민주의 진정한 대한민국이 살아 나갈 수 있다..
자유대한 만세! 자유국군만세! 자유경찰 만세! 자유 검찰 만세! 자유국민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