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렘가도 국경없는 마을이라고 미화하련가? ㅡ.ㅡ;;;;;;

외국인만 많이 살기만 하면 국경없는 마을이고 다문화 공간이라고 착각하는것 같다….근데 어째서 그 외국인이란게 한국에서 반색할만한 고급인력들이 아니라 저임금노동력 위주인데다가 한국 국적과 위장결혼이 빈번한 집단들일까? 게다가 그런 집단이라도 일단 외국인이기만 하면…그래서 무조건 받아주고 다문화의 선구자인양 미화하기만 하면 한국이 폐쇄성을 벗고 좀 너그러운 다문화국가로 태어날 거라고 착각하는 모냥이다. 근데 미안하지만….국제슬럼가까지도 국경없는 마을이랍시고 떠받들고 억지로 미화하는 꼴을 보면서 이상하다 갸웃하는 사람이 나말고도 더 있을 거다.  그런 데는 치안을 위해서 군부대나 경찰 인력을 더 늘릴 것이지 다문화축제니 그들을 한국 사회가 다 받아들여야 할 의무나 있는양 말좀 하지 마라.  잠깐 돈벌러 온 철새 손님은 잠시 있는 동안 인격적인 대우만 하고 냉정하게 돈관계 깨끗히 해주고 보내자. 손님이 오기만 하면 대뜸 방하나 떼어주는 얼빠진 집주인은 대체 뭐라고 불러야 하나? 등.신.이라고 막말을 해도 할말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