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중, 일의 상생과 아시아 넘어 저 세계로…

중국과 한국 그리고 일본이 상생하며 서로 도울때….아시아의 20세기의 아픔은 사라지고 다시한번 아시아가 세계에서 평화와 화합 그리고 번영과 문화발전을 주도해 갈수있다…

우리는 더욱더 크게 생각하고 큰 목표를 바라보며 나아가야 한다..우선 이념에 상관없이 북한과의 화합과 공존 통일을 모색하고, 나아가 조선연변 자치주에 대해서 중국과 협의 중국과 통일 한국에 소속되어 있지 않은 제한적 중립국으로 독립시켜서

일정년도가 흐른뒤 중국과 홍콩이 그러했던 것 처럼 통일 한국과 통합하는 역사적 민족적 영토적 정책이 필요하다..

또한 만주와 요동반도등에 흩어져있는 고구려 고조선 발해의 유물, 유산을 공동관리하는 가칭 고대 국가 문화 유산 한중 공동 관리 위원회를 만들어 비용과 관리를 공동으로 하는것이 필요하다..

이로서 중국과 역사적 영토적 민족적 문제를 서로의 이해와 양보를 통해서 해결하고..

우리 나라 입장에서는 가칭 조선독립지역에 있는 조선족과의 교류를 통해 중국안, 특히 만주와 동북삼성 그리고 요동반도와 발해만지역등 경제적으로 크게 발전하고 있는 지역들에 대해서 우위를 점할 수있고..

조선독립지역을 완충지역으로 해서 중국또한 한반도 내에서의 교류를 전보다 더 발전된 형태로 진일보할수 있다.

또한 중국과 FTA보다더 한단계 위인 경제 동맹체를 구성해 향후 아세안과 통합작업도 아울러 진행하여 유럽과 미국과 세계를 삼분하여 지구전 지역에 대한 경제적 문화적 군사적 사회적 영향력을 극대화시켜서..

결국은 아시아의 지배적 영향력을 다시 회복할수 있다..

일본과의 문제에 대해서는 일본과 경제적인 화합을 위해서는 역시 중국처럼 아시아의 특수성있는 만큼 역사적 영토적 민족적 화해와 실질적인 행동없이는 한단계 업그래이드된 발전을 기대할 수없다..

일본은 먼저 독도 문제를 포기하고 중국과의 조어도 문제등 포기하며
신 국가주의를 그들먼저 포기 아시아와의 역사적 화합과 행동을 먼저보일때 가능하다..

안그러면 일본은 아시아에서 왕따국가가 될 확률이 꽤 높다…

하이튼 좀더 크게 생각하고
크게 꿈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