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평화와 통일의 주체는 외세아니라 우리 민족

 남북한은 공히 외세를 배제하고 남북한 합의와 원칙으로 통일을! 중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후에 조선일 강제합병한 일본은 민족분단의 1차적 주범이며, 남한과 북한을 점령한 미국과 소련(러시아)은 민족분단의 2차적 주범들이다. 일본과 중국,미국과 러시아는 가능하지도 않는 흑심을 품지말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적극 협력해야 하는 책무가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인과응보-사필귀정-천기응징이라는 순리에 따라 하늘의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일본은 바다속으로 수장되고, 미국은 지진으로 대륙이 갈라지고, 중국은 소수민족들의 분리독립열기로 분열된다는 예언내용들이 그런 것이다. 한반도땅에서는 절대로 전쟁놀이를 해서는 안되는 것이며, 하더라도 일본땅에서 해야 한다.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문제의 주체는 남북한이다. 외세를 배제하고 남북한이 유엔중재로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하나의 정부를 수립하고 하나의 군대를 창설하여 통일한국을 실현해야하는 문제다! 미국은 미군주둔비를 한국정부에 지불해야 하며, 지불하기 싫으면 일본으로 철군시켜야 한다. 조선이 망한 이유는 우선적으로 무엇보다 우리 내부에 있었다. 국제정세를 명확히 읽지못하고 군대를 일찍 양성하지 않았으며, 국제적인 인재들을 육성하지 못하여 국제흐름에 자주적으로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한데 있다. 그리고 김옥균.윤치호.이완용 등 친일파들의 사대주의자들이 득실거림으로써 결국 불평등한 조약으로 일본에 나라를 넘긴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그것은 국익과 국민의 건강권과 직결된 검역주권도 포기하면서까지 노무현-이명박세력의 불평등한 한미FTA경제협정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경제주권을 미국에 넘겨 주려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는 사실이다. 사대주의는 그래서 언제나 망국의 결과를 가져오고야 만다. 국민들은 설마 하면서 점점 다가오는 심각한 상황을 모르는 법이다. 조선말에도 마찬가지였다. 한일합방이후에 비로소 나라에 망했음을 직감할 뿐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