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운명은 중국이 결정한다.

이제 결정권은 중국에게로 넘어 갔다. 유엔 7장 결의안을 인정할 것인가..
아니면 보류할 것인가 ? 우선 대북 경제.금융제재 결의안만 채택 될 것
같은데…

북한의 반응이 그래도 시원찮고 “백기”들지 않는다면. 미국.일본으로써는..
마지막 카드인 유엔7장의 군사적 제재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해 될 것이고
이것을 저지시키기에는 명분이 부족한 중국 입장으로써는 어쩔수 없이 이에
동의하지 않을까 ? 생각된다.

물론. 중국이 반대할 수 있다. 하지만 중국의 반대는 북한의 핵 보유를 사실상
인정하게 되는 것이기에…미국.일본. 유럽. 호주등의 선진국들이 중국을 향해
강한 비난을 하게 될 것이다.

사면초가에 몰린 중국…..
어쩔수 없이 북한에게서 손을 뗄수밖에 없게 된다. 그렇담. 미국.일본을
주축으로한 UN 다목적 신속대응군이 창설되고. 유럽의 군사 강대국들인
영국.프랑스 등이 자국의 항공모함을 한반도로 보낸다.

실질적인 군사 행동으로써 북한을 위협할 것이고. “핵 폐기”하고 “6자회담”에
복귀하라는 마지막 메시지를 김정일 군부세력에게 보낼 것이다.

김정일이 NO 하면…순식간에 UN다목적 군이 북한을 공격하고 핵 기지 파괴및
사수를 하게 되며. 단 3일 정도만에 북한을 초토화 시키고 점령할 것이라
생각 된다.

한국의 육군이 평양을 사수하게 되며. 북한의 지하벙커및 갱도를 하나.둘씩..
폭파 시킬 것이다. 일주일이면 전쟁이 종료되고. UN군이 북한을 통치하게 된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꼬이기 시작할 것인데. UN이 북한을 통치하다가 30년후쯤에
한국으로 흡수통일 시킬 것인지….아니면 새로운 북한 정권을 또다시 창출
하려고 할 것인지…..

중국. 러시아가 새로운 정권을 창출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해 된다면…
한국으로의 흡수통일이 좌절 될수가 있다.

이 시점에서 UN사무총장에 반기문 외교부 장관이 확정 되었다는게 무척이나
반가운 일이다. 아마 큰 역할을 해내지 않을까 ? 난 생각 한다.

북한의 핵을 미국.일본.프랑스.영국등은 절대로 인정하려 들지 않을 것이다.
분명. 유엔 7장 결의안이 안보리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되어질 것이다.

한반도의 운명은 중국의 손에 달렸다.

그들이 찬성하면 “전쟁”은 자명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