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의 정체성을 없애라.

중국=한족들과 조선족들이 외국인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현구조상 다민족과 다문화는 바로 한국의 중국화다.그리고 나머진 중국의 시다바리로서  동남아 샤머니즘과 서남아의 무스림 문화.여기서 다크호스는 무슬림문화다.무슬림문화의 특징은 인구의 5%만 넘어도 테러가 나타나기 시작한다.10%넘어서면 무장투쟁을 통한 지역자치를 외친다.인구의 30%가 넘어서면 그 나라를 무스림화 한다. 만약에 ,,,한국의 여론 선도그룹의 말대로 다문화 다민족이 되었다치자!한국의 미래는 어떻게 될것인가? 1.각 민족,문화의 특징에 따라 나라를 나누고 끼리끼리가 심해진다.2.각 그룹의 이질성으로 인해 한국의 통합상징이 없어서 단결이 안된다.3.각자는 국익보단 사익을 과도하게 추구함으로써 무수한 제2의 이완용이가 나온다.4.집단이기주의는 테러의 일상화와 더불어 치안부재로 이어진다.5.지식인이나 부자들은 미국등 선진국으로 많이 이주함으로서 한국의 국격이 떨어진다. 일부 다문화와 다민족을 연구한다는 사회학자들에게 말한다.당신들 똑똑한 척 하지마라.당신들 내가 봐선 진짜 조오토 아니다. 미래 예측도 못하는 것들이 꼴에 학자랍시고… 공산주의는 인간이 창조한 가장 아름다운 사상이라고 한다.하지만 이 유토피아같은 사상이 인간세상에 제대로 구현이 되는가!아니다.왜 그런가? 바로 인간의 욕심,이기심으로 인해 안되는거다.소련이나 여러 공산국가가 진짜 경제적 사상으로서의 공산주의였던가?아니다.통치제도로서의 공산주의를 도구화 한거다.오히려 자본주의가 인간의 냄새가 나고 이게 현실적인거다.이세상은 생각되로,이론되로 되는 꿈동산이 아니다.따듯한 날씨와 더불어 춥고 비바람이 부는 현실이란거다. 현실…. 다문화, 다민족?이게 책상에 앉아 생각하니 폼이나고 멋지게 보이지?뉴욕에 가니 빨주노초 파남보 다양한 색상의 인물들을 보다가 왜 서울에서 노란색 얼굴만 있어서 심심하고 따분하게 보이지?그치… 내가 말한다. 에라이 색기들아 니들이 그러고도 학자들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