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우정이 꽃피는 현장을 찾아서…!!!

주한미군은 6.25참전과 53년 휴전이후 60여년 가까이 한국 안보와 방위를 위해 한·미 양국 육.해.공군 등이 연합훈련을 통하여 군사적 혈맹관계를 흔들림 없이 유지해고 있다고 본다.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한.미 동맹을 위해 한.미 연합훈련에 참석한 미군들은 물론 주한미군가족들이 함께 어려운 이웃이나 노인, 고아원, 헌혈 등 다양한 자원봉사와 지원활동을 18회 이상 펼쳐오고 있다. 미군의 이러한 봉사활동을 보는 시각이 예전과 사뭇 다르게 느껴진다.군인들이 각종 훈련을 마치고 개인 휴식시간도 부족한데 동료들과 팀을 이뤄 한국을 이해하고 친숙을 위해 자원 봉사활동 참여를 보면서 역시 한미 동맹은 그냥 이루어 진 것이 아닌 사랑과 마음, 피로 맺어진 동반자, 영원한 파트너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