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에 열광, 의료관광으로 제2의 한류 준비

한류가 연예계뿐아나라  의료관광에도 열기가 대단하다고 한다.서울시 최초로 지난 9월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개최한 ‘서울의료관광설명회’를 가득 메운현지 여해상품기획자 및 언론관계자들은 한국의 선진 의료기술과 미용서비스를 결합한 서울형 의료관광상품에 적극적인 관심과 호기기심을 보였다는 소식을 접하고 기쁘지않을수 없었다. 최근에 한류스타 배용준씨의 일본방문때 도쿄돔에서의 환영인파에 바라보는 나도 왠지 쁘듯함에얼마나 자랑스럽던지..이런 한류 스타들이 쌓아놓은 인기와 한국문화에 대한 기대가 깔려있기 때문에한국을 찾고 의료관광에 나선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것이다.이런 한류열풍에 의료관광까지 제2한류를 위해 정부가 중첨 추진하는 고부가가치관광사업으로 발전시키면 한국의 의료관광은 향후 수년내 열배이상의 고성장이 예상되고 막대한부가가치를 지니는 산업으로 육성시킬수 있다. 시장의 반응도 기대이상이고 일본이나 중국관광객등 아시아중심으로 의료관광객이 폭등하고 있다니의료계에선 단한번의 실수나 고객에 대해 서비스는 물론 외국인에 대한 정보나 언어소통, 의료사고나 분쟁을 대비한 메뉴얼 준비등 기본적이고도 그들이 안심하고 만족스럽게 이용할수 있도록최선의 준비를 다해야할것이다. 홍콩스타들에게 열광하던때도 있었는데 이제 우리나라 연예인들이 그 중심에 있다는 생각을하면 ‘이들이 한국을 알리는 진정한 애국자네’ 하는 생각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