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알리기 공신이 될것같네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IT(정보기술) 강국의 이점을 십분 활용해 스마트폰으로 대한민국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반크가 배포할 애플리케이션은 독도, 일본군 위안부, 이순신 장군 등 다양한 주제의 정보를 즉석에서 볼 수 있다. 반크는 스마트폰 사용자가 외국인에게 한국 정보를 즉석에서 소개해주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그는 “지금껏 무수히 일본대사관 앞에서 항의 집회를 열어도 일본의 태도는 달라지는 게 없었다. 이제 일방적으로 슬퍼하고 아파하지 말고 문화 콘텐츠로 우리나라를 적극적으로 알리려고 노력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는 대한민국 스마트폰 외교관 사업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지속적인 홍보와 아이디어 제고으로 끝임없는 한국의 이야기, 영토, 문화 등으로 제2의 한류를 만들 수 있는 기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